한국일보

상항한미노인회 회장 선거 연기

2013-02-03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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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투표키로

상항한미노인회장 선거가 16일 오후 1시 30분으로 연기됐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워장 신동준)측은 2주 더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후보 소견 발표는 14일 오후 2시 SF한인회관에서 있게 된다. 이번 상항한미노인회장 선거에는 이돈응, 김관희, 박병호 전직 SF 한인회장들이 입후보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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