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남성, 밸리메디칼센터 4층 주차장서 투신

2013-02-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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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라라 쉐리프국은 지난달 31일 산호세 남성이 밸리메디칼센터 4층 주차장 건물서 투신, 응급실로 옮겨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했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망자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으며 사고사인지 자살인지 분명치 않다고 전했다. 호세 코도자 경관은 "이날 오후 1시35분경 투신자가 911로 전화를 걸어와 당국과 대화를 나눈 기록이 있다"며 "2시간 가량 주차장 난간에 앉아 있다가 4시경 뛰어내린 것으로 보아 자살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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