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넛크릭 보석상 수만달러 피해

2013-01-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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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퍼스프레이 뿌리며 무장강도 칩입

지난달 29일 오후 월넛크릭 보석상(Davidson & Licht jewelry)에 무장강도가 칩입했다.

두명의 강도는 보석상 종업원들에게 페퍼스프레이를 뿌리며 고가의 로렉스시계 6개를 강탈해갔다.

경찰은 칩입에서 강탈까지 60초동안 모든 일을 해치운 강도들이 대기중인 SUV차량을 타고 도주했다고 밝혔다. 사건 발생 시각 고객 1명과 종업원 여러 명이 매장 내 있었지만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흰색 후드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페퍼스프레이를 뿌린 용의자는 5피트9인치의 키의 20대로 허약체이며, 검은색 후드셔츠와 회색 팬츠를 입고 대형해머를 휘두른 용의자는 20대로 건장한 체격이라 인상착의를 설명했다. 그러나 차량운전 용의자의 생김새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 사건에 대한 제보는 925-943-5844로 하면 된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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