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탁턴 여성 절도혐의로 4년 선고

2013-01-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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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백만 달러 상당 여성의류 훔쳐

쇼핑몰에서 1백만 달러 상당의 여성의류를 훔친 스탁턴 여성이 28일 징역 4년 3개월을 선고받았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34세 투이 와그너는 2010년 10월부터 약 2년여 간 고가 디자이너 여성의류를 쇼핑몰에서 훔쳐 이베이 등의 온라인 상거래 사이트를 통해 팔아 40만 달러의 이익을 챙겼다. 검사측은 웨그너가 탈취한 물건들의 액수가 상당했고 이밖에 탈세 혐의까지 추가돼 중범에 처해졌다고 밝혔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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