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 1차 운영위 개최

2013-01-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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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학당 문제 등 올해 사업계획 논의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회장 장은영)는 19일 오후 2013년 첫 교장 연수회 및 1차 운영위원회를 임마누엘장로교회 소예배실에서 개최하고 올해의 사업계획을 세웠다. 이날 46개 회원교 중 40개 학교장들이 참석, 한글교육 이원화가 우려되는 ‘세종학당’ 문제 및 기금 모금 확충 방안을 논의한 한편 재외동포재단 지원금 지급에 대한 교육원의 투명한 방침을 요구했다.

또한 교장연수회 시간에는 황희연 모퉁이돌한국학교장이 한인 3-4세 학생 대상으로 개강 당일 할 수 있는 여러 한글게임을 소개했다. 사진은 장은영 회장이 참석 교장들에게 인사하고 있는 모습.

<사진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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