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 합격률 89%에 달한다"
▶ 카스 아카데미 산호세 캠퍼스 오프라인 수업
CPA시험 준비생들을 위한 무료 공개 설명회가 지난 19일 카스 아카데미 산호세 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회계 세법 전문학교인 카스 아카데미(대표 정재홍)가마련한 것으로 30여명의 한인들이 설명회에 참석했다.
강사로 나선 카스 아카데미 박찬동 원장은 CPA 시험에 도전해서 라이센스를 취득 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비롯하여 CPA 활동분야, 시험대비, 자격여건, 시험일정 및 시험비용, 시험출제형식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줬다.
박 원장은 또 수업과 관련해서는 무제한 온•오프라인 클래스 수강과 교재, 모의테스트 제공, 취업 지원 등을 대폭 지원한다고 밝혔다. 박 원장은 "카스 아카데미는 14년 전통의 공인회계사관련 전문교육기관으로 지금까지 500여명의 공인회계사를 배출했다"면서 "특히 비전공자도 1년이면 CPA 시험에 도전할 수 있는 단기 맞춤형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박 원장은 이어 "CPA 평균 합격률이 44-48% 인데 비해 카스 아카데미는 그 두 배인 88-89% 정도의 합격률을 자랑한다"고 덧붙였따.
정재홍 대표는 "북가주 한인들에게는 그 동안 온라인으로 수업을 했으나 수요가 많아지면서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오프라인 강의도 도입했다"고 밝혔따.
카스 아카데미의 전체 수업 비용은 7,500달러선으로 10개월에 나눠내는 플랜도 제공하고 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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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카스 아카데미 박찬동 원장이 CPA시험과 관련한 전반적인 것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