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브릿지 300만달러 투입 22일부터 수리

2013-01-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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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트랜스는 22일부터 베이브릿지 완충망을 복구키로 했다. 이번 공사는 지난 1월 7일 유조선 통과시 손상을 입은 브릿지 동쪽 방향 일부에 행해지며 철강과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칼트랜스측은 이번 공사는 4-6개월간 지속되며 약 300만달러의 비용이 투입될 것이라 밝혔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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