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오클랜드 피의 생일파티, 5명 총격받아
2013-01-15 (화) 12:00:00
13일 오후 이스트 오클랜드 한 주택에서 벌어진 생일파티가 핏빛으로 변했다. 파티 참석자 5명은 이날 오후 8시경 주택 외부에 서 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2600 블럭 세미너리 애비뉴에서 발생한 이날 총격으로 피해자들은 오클랜드 하이랜드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의자는 총격을 가한 후 차량으로 도주했다며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사건 경위를 탐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