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ers 팬 92명 퇴장, 25명 체포
2013-01-14 (월) 12:00:00
샌프란시스코 49ers의 일부 술 취한 팬들이 13일 그린베이 패커스와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승리한 후 술 취한 난동을 부리다 캔들스틱파크에서 쫓겨나거나 체포됐다. 13일 SF 경찰국에 따르면 술에 취한 일부 팬들이 난동을 부려 총 92명이 퇴장당하고 25명이 공공장소에서 만취한 혐의로 체포됐다.
또한 62명이 경기장 내 의료진에게 통증을 호소하며 치료를 받았고 2명은 차량절도, 2명은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