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실종됐던 90대 한인 하루 만에 발견돼
2013-01-11 (금) 12:00:00
크게
작게
치매를 앓고 있는 한인 노인이 실종된 지 하루 만에 경찰에 의해 발견 가족 품으로 무사히 돌아갔다.
10일 산호세 경찰에 따르면 산호세에 거주하는 한인 이용하(96세)씨가 지난 9일 오전 7시15분쯤 블랙포드 인근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나선 후 10일 오전 3시30분 집에서 3.5마일 떨어진 서니베일 칼트레인 역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했다.
<이광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H마트, 더블린점 정식 개점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공항 검색대에 ICE 투입”… 혼잡 악화 속 ‘초강수’
트럼프 ‘초토화’ 위협에 이란도 ‘강대강’ 맞불
트럼프 “민주, 즉각 예산 합의 안하면 공항에 ICE 파견”
트럼프 “이란작전 점차 축소 검토…이용국이 호르무즈 관여해야”
많이 본 기사
국민 4명 중 1명이 등졌다...베네수엘라 유럽 망명 1위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공개파일에 신상정보 노출”…엡스타인 피해자들, 美정부·구글 상대 소송
멕시코에 공식 실종자 13만명…실종자 배후엔 카르텔도
“조진웅, 지인들과 연락 끊었다”..행방묘연
이란 부셰르 원전도 피격…이스라엘 공세속 핵시설 연쇄포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