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실종됐던 90대 한인 하루 만에 발견돼

2013-01-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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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한인 노인이 실종된 지 하루 만에 경찰에 의해 발견 가족 품으로 무사히 돌아갔다.

10일 산호세 경찰에 따르면 산호세에 거주하는 한인 이용하(96세)씨가 지난 9일 오전 7시15분쯤 블랙포드 인근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나선 후 10일 오전 3시30분 집에서 3.5마일 떨어진 서니베일 칼트레인 역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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