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교회 총연합회 총회

2013-01-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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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회장에 강대은 목사

▶ 총무는 이재석 목사

북가주교회 총연합회는 10일 리치몬드 침례교회에서 총회를 개최, 새 회장에 강대은 목사(은혜의 빛 장로교회 담임)를 선출했다.

북가주교회 총연합회의 회장 선출은 지역교협이 순차적으로 맡아 한다는 원칙에 따라 올해 순번인 콘트라코스타지역 교협 회장인 민찬식 목사가 강대은 목사를 추천, 참석자들이 박수로 추대했다.

새 회장을 맡은 강대은 목사는 “부족한 사람이 350여교회가 있는 북가주 총연합회 일을 맡게 되어 감사한다”면서 “지역 교협과 협력하여 모든 교회가 건강하게 부흥성장할 수 있도록 섬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대은 목사는 회장 선출직후 총무로 이재석 목사(섬기는교회 담임)를 지명, 2월 1일부터 함께 1년간 봉사하게 됐다.


이날 총회에는 7개지역 교협중 샌프란시스코지역교협(회장 오관근 사관)을 비롯 이스트베이(회장 이재석 목사), 노스베이교협(회장 최은석 목사),콘트라코스타교협(회장 민찬식 목사)등 4개지역 교협에서 10여명이 참석했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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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교회 총연합회 총회를 개최후 임원과 참석 목회자 기념촬영. 앞줄 오른쪽부터 총무 이재석 목사, 회장 강대은 목사, 직전회장 김경찬 목사,변재원, 박상돈, 변규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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