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오클랜드 뇌성마비센터 폭탄 위협
2013-01-11 (금) 12:00:00
크게
작게
지난 10일 오전 9시4분경 4500 링컨 애비뉴 뇌성마비센터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제보가 입수돼 이 일대를 긴장시켰다.
조나 왓슨 오클랜드경찰국 대변인은 40여명의 센터 거주인들을 대피시키고 건물과 주변 지역을 검색했지만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전문폭탄제거팀은 출동하지 않았지만 사건경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영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H마트, 더블린점 정식 개점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공항 검색대에 ICE 투입”… 혼잡 악화 속 ‘초강수’
트럼프 ‘초토화’ 위협에 이란도 ‘강대강’ 맞불
트럼프 “민주, 즉각 예산 합의 안하면 공항에 ICE 파견”
트럼프 “이란작전 점차 축소 검토…이용국이 호르무즈 관여해야”
많이 본 기사
국민 4명 중 1명이 등졌다...베네수엘라 유럽 망명 1위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공개파일에 신상정보 노출”…엡스타인 피해자들, 美정부·구글 상대 소송
멕시코에 공식 실종자 13만명…실종자 배후엔 카르텔도
“조진웅, 지인들과 연락 끊었다”..행방묘연
이란 부셰르 원전도 피격…이스라엘 공세속 핵시설 연쇄포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