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 뇌성마비센터 폭탄 위협

2013-01-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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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오전 9시4분경 4500 링컨 애비뉴 뇌성마비센터에 폭탄이 설치됐다는 제보가 입수돼 이 일대를 긴장시켰다.

조나 왓슨 오클랜드경찰국 대변인은 40여명의 센터 거주인들을 대피시키고 건물과 주변 지역을 검색했지만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전문폭탄제거팀은 출동하지 않았지만 사건경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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