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티옥서 주유소직원 폭행당해

2013-01-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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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옥 경찰은 8일 새벽 2시 30분경 론트리웨이와 모케룸네 드라이브 코너에 위치한 쉘 주유소에서 주유소 직원을 폭행하고 맥주를 훔쳐 달아난 4명의 20대 후반 용의자를 찾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다고 밝혔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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