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스은행은 7일 1,000번째 지점이 산호세 2436 알마든 로드에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체이스은행은 4년 전 가주에 처음으로 진출한 후 그동안 무려 300여개의 지점을 오픈하면서 4번째 규모의 은행으로 급성장해왔다. 체이스은행의 가주 진출로 약 7,8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났고 현재 2만 1,000명을 고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일린 레비키스 체이스은행 대변인은 “사우스베이, 이스트베이, 페닌슐라 지역에서 추가 8-10개지점을 오픈 할 예정이다”며 “특히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영역확장을 계획 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베이지역 은행예금율 1위는 BofA(37.9%), 2위는 웰스파고(20%), 3위는 시티은행(6.3%), 4위는 체이스은행(4.5%), 5위는 실리콘밸리뱅크(4.2%)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