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건의 검토•협조”
2013-01-09 (수) 12:00:00
▶ KA VOICE, 잰 샤코우스키 연방하원과 간담회
사진: 8일 열린 간담회에서 샤코우스키 연방하원이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사진=마당집>
KA VOICE(회장 정종하/이하 KA)가 지난 8일 나일스 타운내 산수갑산식당에서 잰 샤코우스키 연방하원의원(IL 9지구) 초청 간담회를 갖고 한인사회 현안에 대해 협조를 당부했다.
KV 회원, 마당집 관계자, 대학생 등 30여명이 함께 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민개혁 ▲E2 비자 자녀들이 유학생 대우를 받는 문제 ▲위안부 기념비 건립문제 ▲총기규제 ▲재정절벽 ▲소셜 시큐리티 ▲메디케어 등 한인사회가 당면한 여러 현안들이 논의됐다. 중진 연방하원으로 의회내에서의 영향력이 강하고 한인사회와도 친분이 깊은 샤코우스키 의원은 이날 한인들의 의견과 건의를 경청한 후 앞으로 적극적인 검토와 협조를 약속했다.
현지사회 유력 정치인들과의 만남을 계속 마련하고 있는 KV는 오는 10일 오후 2시에는 샴버그 소재 마당집(1051 Perimeter Dr.)에서 작년 선거에서 처음으로 당선된 이라크전 상이용사 출신 태미 덕워스 연방하원의원(IL 8지구)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문의: 847-208-8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