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지역 5개 학교 ‘우수한 중학교’로 선정

2013-01-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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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역 5개학교가 가주의 ‘schools to watch(우수 중학교)’로 선정됐다. 가주교육청은 총 21학교 중 베이지역에선 유니온 중학교, 샌로렌조 밸리 중학교, 스캇스 밸리 중학교, 케년중학교, 에드나 힐 중학교 등이 우수 중학교로 선정됐다고 6일 발표했다.

가주교육청에 따르면 이같은 학교들은 지속적으로 학문적 우수성을 보였고 청소년들의 요구, 사회 평등, 관심에 상응하는 지원 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

탐 톨락슨 가주교육감은 “학생의 발전과 교육 향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학교들이 선정됐다”며 “이 같은 학교들의 성공비결은 학생들이 배움과 성적향상을 위한 효과적, 혁신적인 교육시스템이다”고 밝혔다.
선정된 학교들은 내달 28일(목) 새크라멘토에서 열리는 연례 가주 중학교 협회 런천행사에서 수상 받게 될 예정이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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