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880 하이웨이 건너려던 남성 차에 치어 숨져

2013-01-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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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리앤드로 거주 남성이 6일 오후 7시 45분께 하이웨이 880 고속도로 차선을 건너려다 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데이비드 마요르가(44)씨가 운전하던 혼다시빅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사고 후 그는 고속도로 4차선을 횡단하려다가 주행하던 2개의 차량과 연달아 충돌해 그 자리에서 숨졌다.

CHP는 왜 마요르가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지에 대한 수사를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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