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리노이, 강호 오하이오 격파

2013-01-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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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대학농구 랭킹 11위인 일리노이대(어바나-샴페인)가 지난 5일 벌어진 올시즌 16차전에서 전통의 강호 오하이오 스테이트(랭킹 8위)를 74-55로 완파, 홈팬들을 열광시켰다. 시즌 전적 14승2패. 일리노이의 가드 브랜든 폴이 덩크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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