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발레호경찰, 1만달러 현상금

2013-01-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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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뺑소니차량 제보자에

발레호 경찰은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에 사고를 내고 뺑소니친 사건과 관련해 1만달러의 현상금을 내걸고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사고 피해자는 54세 발레호 거주자로 지난달 24일 오후 5시 19분경 검은색 혼다 시빅(1990-2000년 사이의 모델) 차량에 치여 현재 위중한 상태에 놓여 있다. 경찰은 용의자 차량이 사고 당시 과속한 것으로 보아 오른쪽 헤드라이트와 범퍼, 윈드쉘드 등이 깨지고 앞좌석 승객이 큰 부상을 입었을 것이라 밝혔다. 이 사건의 용의자나 차량에 대한 제보는 (707)658-4014 또는 (800)488-9383로 하면 된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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