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진작가 손난이 개인전

2013-01-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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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서 15일부터 2월 11일까지

사진작가 손난이씨가 SF에서 15일(화)부터 2월 11일(월)까지 ‘(어두운 곳이나 낯선 곳에 혼자 있을 때 느끼는 두려움과 불안*Silent Noise)’라는 주제로 사진전을 연다.

이번 사진전에선 한국 대나무 숲을 소재로 한 11 x 16.5" 와 15 x 22.5" 사이즈의 컬러이미지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손난이씨는 2003년 SF에 사진을 공부하러 도착한 후 작년 봄 SF 소재 아카데미 오프 아트 칼리지(AAU)에서 MFA(Master of Fine Arts)학위를 받고 미국에서 3번째 개인전을 SF에서 열게 됐다. 사진전 오프닝 리셉션은 17일(목)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장소: 칼루멧 사진갤러리(2001 Bryant St. San Francisco)
문의: (415)940-0093 www.nanyeeshon.com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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