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세미나등 신년계획
2013-01-03 (목) 12:00:00
사진: 2일 본보를 방문한 부동산협회 임원진.(왼쪽부터 박우성 부회장, 김수지 회장, 신디 전 부회장, 이상돈 수석 부회장)
일리노이 한인부동산협회가 오는 2월 2일 신임회장 취임식을 갖는다.
부동산협회 임원진은 2일 신년인사차 본보를 방문한 자리에서, 지난해 11월말 선출된 수지 김 제23대 회장의 취임식이 2월 2일 오후 6시30분 글렌뷰 타운내 윈담호텔에서 열린다고 전하고 많은 회원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협회측은 또 올해 봄에는 세미나를 열 예정이며 여름에는 기금 마련 골프대회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수지 김 회장은 “1년동안 함께 일하게 된 훌륭한 임원들의 도움을 받아 모든 회원에게 기운과 용기를 주고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단체로 이끌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부동산 관련 지식을 전하는 세미나를 여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한인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장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