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해 무료 떡국잔치

2013-01-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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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턴 하이츠 타운내 아름다운교회(담임목사 나성환)가 새해 첫날을 맞아 시카고시내 토지식당에서 100여명의 한인들에게 무료로 떡국을 대접했다. 나성환 목사는 올해 처음 준비한 이번 행사가 홍보 부족과 차편의 어려움으로 많은 한인들이 참석하지 못했지만 동포사회의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장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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