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이 지나가고 2013년 계사년이 밝았습니다. 본보는 지난 한 해 동안 북가주 한인 여러분들에게 알찬 소식, 유익한 정보를 전해드리기 위해 동분서주 했습니다.
올해도 지난 한해와 마찬가지로 발로 뛰는 신문, 정도를 걷는 신문,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정의로운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 새해에도 본보는 신선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실은 신년특집을 발행합니다.
작년 ‘비상’에 이어 올해는 ‘희망’을 주제로 북가주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한인이나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타인종의 이야기를 24면에 걸쳐 담았습니다.
독자 여러분, 본보의 계사년 특집과 함께 힘찬 한해 시작하시길 기원하며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