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메다카운티 지역 3개교, 산타클라라카운티 2개 학교들이 연방 교육부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교육상’인 블루 리번상 수상 후보로 선정됐다.
이번에 블루 리번상 후보로 선정된 알라메다카운티 학교는 헤이워드 통합교육구 소속 버뱅크 초등, 캐스트로밸리 통합교육구의 젠슨 렌치 초등, 프리몬트 통합교육구의 조슈아 채드본 초등 등이다.
또 산타클라라카운티 에서는 쿠퍼티노 통합교육구의 윌리엄페리아 초등, 산호세 통합교육구의 시몬즈 초등이 선정됐으며 SF카운티 SF통합교육구의 친(John Yehall) 초등, 산마테오카운티 밀브레교육구의 테일러 중학교, 콘트라코스타카운티 바이론교육구의 디스커버리베이 초등학교가 후보에 올랐다.
이밖에 몬트레이카운티의솔데드교육구의 로즈페레로 초등, 소노마카운티 그라벤스테인통합교육구의 힐크레스트 중학교가 이름을 올렸다.
가주에서 블루 리번상 후보로 선정된 학교는 베이지역 8개교를 포함해 35개이다. 교육부는 내년 가을에 수상 학교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블루 리번상 후보에 오르기 위해서 학교들은 주 교육부 영어와 수학 테스트 성적이 상위 15%에 들어야 하고 저소득층 가정 학생의 최소 40%가 API 점수와 다른 테스트 성적이 큰 폭으로 상승해야 한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