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 지도자들, 긴장 고조

2012-12-28 (금) 12:00:00
크게 작게
시카고 트리뷴지가 22일자에서 한국, 북한,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한국과 북한은 냉전시대 독재자(strongman)의 후손들이 각각 새 지도자가 됐고, 중국은 모택동의 혁명동지중 한명의 아들이 새 지도자로 등극했으며, 일본은 2차대전중 지도자의 한명이었던 인물의 손자가 새로 권력을 잡았다고 전하면서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동북아시아지역이 냉전시대처럼 대립이 심화되고 긴장이 고조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