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한항공 SF지점 ‘무료항공권 추첨’

2012-12-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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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대한항공 샌프란시스코 지점(지점장 이동욱)이 26일 실시한 ‘한국행 무료항공권 추첨’에서 산호세 한국여행사에서 티켓을 구입한 한인이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대한항공 SF 지점이 위치한 벌링게임 사무실에서 이날 진행된 추첨은 올 가을 북가주 한인 대리점에서 공동 판매한 ‘대한항공과 함께하는 고품격 내나라 여행상품’(8월21~11월30일 사이) 구매 고객이 대상이다.

이번 행사의 당첨자는 여성으로 산호세 한국여행사를 통해 지난 10월3일 항공권(1807131681664)을 구매했다.


고품격 내나라 여행상품은 올 가을 첫 선을 보였으며, 전국일주, 동해안, 서해안, 남도일주, 한려수도, 제주도 등으로 구성돼 ‘노팁, 노옵션, 노쇼핑’ 등 고객 중심의 여행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이동욱 지점장은 “금년 한해 대한항공을 이용해 준 지역 동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내년 한해도 보다 나은 서비스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작년 5월9일부터 SF-인천 노선을 매일 운항하고 있으며 최신형 777-200ER 기종을 투입하고 있다.

▲문의: (650)375-7122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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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대한항공 SF지점의 이동욱(왼쪽) 지점장과 엄선미 판매담당 대리가 한국행 무료항공권 추첨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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