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한미노인회(회장 김동수)는 21일 우성실업(WOO SUNG AMERICA 대표 이민성)이 보내온 김 25박스(800달러 상당)를 받고 고마움을 표했다.
김동수 회장은 "우성실업은 2006년부터 경로효친사상을 실천, 김, 라면, 된장, 고추장, 기타 식료품을 해마다 소외되기 쉬운 노인들에게 두, 세차레씩 온정을 베풀어 왔다"며 "어른공경의 따뜻한 마음에 연말이 따뜻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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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실업측이 보내온 김 25박스를 받은 SF한미노인회 임원들. 왼쪽부터 홍성길 이사, 김동수 회장, 박병호 부회장, 김동국 총무
<사진 SF 한미노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