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슬링픽백 나눔’에 성금 300달러
2012-12-21 (금) 12:00:00
버클리 소재 스콘헨지(Sconehenge) 베이커리의 엔디 이 대표가 본보와 국제청소년연합(IAY·회장 알렉산드라 허)이 공동으로 펼치고 있는 사랑의 ‘노숙자 슬링픽백 나눔’ 행사에 300달러를 전달했다.
이 대표는 한인으로는 미국 내에서 드물게 스콘(scone·티타임에 홍차와 함께 먹는 영국의 전통 빵)을 만들어 판매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미주한인체전에 출전하는 SF팀 단장으로도 활동하는 등 한인사회에서 숨어서 봉사하는 인물 중 한 명이다.
이 대표는 “겨울철 어려운 사람들이 조금 더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다”고 말했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