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G&E 산라몬에 천연가스 통제센터

2012-12-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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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라몬에 내년 PG&E 천연가스 통제 센터가 설립된다.

19일 PG&E 측은 내년 중반 쯤 산라몬 지역의 빈 오피스 빌딩에 ‘천연가스 통제 센터’가 생긴다고 밝혔다.

PG&E사의 닉 스타브로플로스씨는 “이곳에서는 가스 변환, 배급, 통제 등 총체적인 관리가 이뤄질 것”이라며 “건물 내에는 1,600여명의 직원이 일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개스 시스템 관리부의 멜 크리스토퍼 디렉터는 “특히 내부 시스템이 개선으로 보다 첨단화 된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면서 “개스 관련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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