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코윈 송년파티로 친목도모

2012-12-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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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리더의 역할’ 다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SF지부(회장 서순희)는 16일 송년파티를 열고 회원간 친목을 도모했다.

이날 오후 포스터시티 크라운호텔에서 열린 송년파티에는 이정순 미서부담당관(LA, SF, 샌디에고, 유타, 애리조나 등 6개 지회 관할), 전일현 SF한인회장 당선자 등이 참석, 1년간 코윈 사역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했다.

사진은 송년파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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