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인트 피놀 해안가서 시신 발견돼

2012-12-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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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실종된 77세 남성으로 확인돼

포인트 피놀 해안가에서 발견된 시신이 메어 섬에서 지난 8일부터 실종됐던 77세 남성으로 밝혀졌다.

EB 공원관리국의 존 킹 경관에 따르면 16일 오전 11시 20분께 피놀 포인트 공원 동서쪽 코너에서 물에 떠 있는 남자 시체가 발견됐고 숨진 이의 신원은 페어오크스에 필립 메팅리라고 전했다.

메팅리는 실종당시 메어 섬에서 보트를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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