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지역 개스값 계속 하락

2012-12-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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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이후 최저 수준

베이지역 개스값이 2개월째 하락하면서 지난 7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개스값 관측 웹사이트 개스버디(Gasbuddy.com)에 따르면 베이지역 평균 개스값은 한 달 전보다 28센트가 내렸고 지역별로 오클랜드는 10일 현재 갤런당 3.561달러, SF는 28센트가 내린 3.694달러, 산호세는 3.551달러를 기록했다.

스탁턴에선 평균적으로 가장 낮은 개스값인 갤런당 3.42달러가 관측된 반면 남가주 베이커스필드에선 갤런당 3.73달러로 가장 높은 개스값이 기록됐다.


한편 미전역 평균 개스값은 갤런당 3.38달러로서 지난 한 달간 단 13센트가 하락해 북가주지역 하락세보다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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