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달러짜리 스크래치 복권을 구입한 샌프란시스코 거주 여성이 100만달러 당첨금을 받았다.
가주 복권국은 7일 밸보아 스트릿 3524에 위치한 리커스토어에서 복권을 구입한 리 후와 후앙이 100만달러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발표했다.
행운의 당첨자는 현재 2개의 네일샵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남편과 어린 자녀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 일로 인해 얼굴에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며 기쁜 당첨 소감을 전했다.
이 스크래치 복권을 판매한 업소도 상금 5,000달러를 받게 된다.
<권지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