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밀피타스 거주 여성, 수퍼로또 1등 당첨

2012-11-30 (금) 12:00:00
크게 작게
밀피타스에 거주하는 여성이 가주 수퍼로또 플러스 추첨에서 1,400만 달러 잭팟에 당첨됐다.

주 복권국은 28일, 티 응우옌씨가 밀피타스 소재의 한 마켓에서 팔린 수퍼로또 1등 티켓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당첨자는 “아직 실감이 나지 않아 돈을 어디에 써야할지 모르겠다”면서 “아마 가족과 소속 종교단체를 돕는 일에 쓸 것 같다”고 말했다.

<권지애 인턴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