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량서 던진 호박에 맞아 중상

2012-11-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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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스탁턴에서 차량 운전자가 50대 여성을 호박으로 맞힌 사건이 있었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는 22일 밤 루즈벨트 스트릿 부근에서 길을 걷던 중 지나가던 차량에서 던진 호박에 맞았다.

이 사고로 피해자는 흉부에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문제의 차량 및 자세한 사항을 수사 중에 있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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