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한미라이온스클럽(회장 전행수)는 ‘2012-13 평화포스터 경연대회’ 최우수 당선작을 23일 발표했다.
주인공은 윤다인(산라몬 윈드미어 랜치 중학교 8학년)양으로 경연대회 주제인 " Imagine Peace"를 독창적으로 표현, 지역 예선대회에 출전하는 영예를 안았다. 윤양은 산라몬에 거주하는 윤주영, 위연실 씨의 딸이다.
한편 매년 라이온스클럽 주최로 열리는 이 대회는 평화를 주제로 열리며 11-13세 학생들이 참가대상이다.
평화포스터대회는 지역 예선을 거쳐 지구, 복합지구 및 국제심사 등 여러 단계의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국제심사단계에서 선정된 대상 수상작과 우수작은 인터넷, 미디어, 세계순회전시회를 통해 전세계에 널리 홍보된다.
또한 대상 수상자(1명)는 5,000달러의 상금과 상패를, 우수상 수상자(23명)는 500달러의 상금과 인증서를 받게 된다.
▲문의 (650)455-0356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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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라이온스클럽 평화포스터그리기 대회서 우승한 윤다인양의 작품. 지구 위에 사랑과 화평함을 심어 평화의 나무를 키워가는 모습을 잘 표현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