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입양인자녀 위한 "소고춤 강습"

2012-11-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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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 내달 8일 한국문화체험 강좌

코리안센터(KCI)는 내달 8일 오전 10시 SF한인입양인협회(AKASF, 회장 조다단 강) 회원들의 자녀들을 위해 한국 고전무용 특별강습을 실시한다.

무용가 옹경일씨가 한국무용 역사 설명과 함께 어린이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소고춤 강습을 할 예정이다.

이날 강습은 KCI가 기획한 ‘한국을 경험하세요’(Experience Korea Series) 시리즈 두번째 강좌로 11명의 학생들이 이미 등록을 한 상태이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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