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라디오(사장 김진배) 개국 22주년 기념 ‘7080 빅 콘서트’가 16일 헤이워드 소재 샤보 컬리지에서 열렸다.
이날 콘서트에는 구창모, 권인하, 홍서범, 조갑경 등 7,80년대 한국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가수들이 열정적인 공연을 펼쳐 북가주 한인들에게 진한 향수를 선사했다.
또한 행운의 선물 이벤트도 이어져 콘서트를 특별 후원한 ‘김진덕&정경식 재단’ 대표 김한일 치과병원 원장이 제공한 1,300달러 상당의 상품들과 ‘가주 보석’에서 제공한 1,500달러 상당 남양진주다이아 반지, ‘GK키친’에서 제공한 서울 왕복 비행기표 등 다양한 상품이 당첨자들에게 주어졌다.
사진은 구창모(오른쪽)와 권인하가 추첨 이벤트를 벌이는 모습.
<사진 한미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