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로즈 장학생, 베이지역서 4명 뽑혀

2012-11-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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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역에서 32명의 로즈 장학생(The Rhodes Scholarships)이 선발된 가운데, 이 중 베이지역 출신 학생이 4명 포함됐다.

영예의 주인공 4명은 스탠포드 재학생 마가렛 헤이든(인체생물학, 사회윤리학 복수 전공)과 스탠포드 졸업생 레이첼 콜브(영어영문학), UC버클리 재학생 대니엘 프라이스(생명공학, 물리학), 예일대 재학생 캐서린 오시로(윤리학, 정치경제학)이다.

장학생은 성적, 리더십, 인간성, 체력 등 다방면의 평가를 종합해 선발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영국의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는다.


로즈 장학생은 영국 태생의 남아프리카 공화국 비즈니스맨이었던 고 세실 존 로즈의 이름을 딴 대학원 장학 프로그램이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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