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숙자들에 식사 접대

2012-11-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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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수감사절의 넉넉함 나누자”

작은나눔의 김안국씨가 18일 아침 오클랜드의 오픈도어미션을 방문 노숙자들에게 커피를 서브하고 있다.

올해로 12년째를 맞는 노숙자를 위한 아침식사 대접에는 박희달 대표 등 많은 자원봉사자가 나와 6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또 이날 주손길교회(담임 유기은 목사)의 유스들이 나와 찬양과 함께 양말 등 선물을 전하며 감사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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