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CPA협의회, 미주총연 참석

2012-11-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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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모임 내달 15일

북가주CPA협의회(회장 정경애)는 지난 11-14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미주 한인공인회계사 총연합회’ 학술대회 및 총회에 참석, 미 전역 회원들과 교류를 가졌다.

이번 총회에 정경애 회장을 비롯 김용직, 홍현우, 성주형, 이동준, 이정철, 강혜령 등 7명의 북가주협의회 소속 회계사들이 참석했다.

현재 미 전역 한인공인회계사는 2,000여명에 이르며, 북가주 협의회(새크라멘토부터 몬트레이까지)에 60여명이 등록돼 있다.


북가주CPA협회는 미가입 회계사들의 협회 등록을 권장하고 있으며 연회비는 100달러이다.

한편 북가주협의회는 내달 15일 오후 6시 김용직 회계사 자택에서 연말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문의 정경애 회장 (415)285-6225, 이춘우 총무 (408)605-1319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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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미주 한인공인회계사 총연합회’ 학술대회 및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북가주 CPA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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