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문교 부근 해안서 사체 발견돼
2012-11-19 (월) 12:00:00
샌프란시스코 해안에서 중년 남성의 사체가 발견됐다.
미 해안경비대(USCG)는 18일 오전 7시30분께 금문교 부근 바다 위를 떠다니는 사체를 발견했다.
USCG 관계자는 “사망자는 4-50대의 중년 남성이었다”면서 “발견 당시 남성은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지 않았으며 구타의 흔적도 없던 것으로 보아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망자의 신원 및 자세한 사고 경위를 수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지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