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회장에 남경숙씨 선임
2012-11-16 (금) 12:00:00
글로벌어린이재단(GCF) 시카고지부 남경숙(사진) 현 부회장이 차기회장에 선임됐다.
GCF 시카고지부는 지난 14일 저녁 정기총회를 갖고 차기회장 선임, 활동보고, 회계보고 등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회원들은 올해말로 임기가 끝나는 염애희 현 회장 후임으로 남경숙 부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내년 1월부터 2년의 임기를 시작하는 남경숙 차기회장은 “전임 회장들과 마찬가지로 GCF의 뜻있는 사업이 좀더 활성화돼 보다 많은 어린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