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5~10일 ‘글렌뷰 커먼스’
2012-11-16 (금) 12:00:00
▶ 시카고재외선관위, 한국대선 투표장소 확정 발표
사진: 15일 시카고 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장소 확정을 위한 회의를 갖고 있다.
제18대 한국 대통령 선거 투표장소가 ‘글렌뷰 커먼스’로 최종 결정됐다.
시카고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회의를 갖고, 관할지역 제18대 대통령 재외선거 투표장소를 글렌뷰 타운내 밀워키와 레익길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글렌뷰 커먼스(Glenview Commons/1615 N. Milwaukee Ave.) 샤핑몰내 시설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재외선거 등록 유권자들은 오는 12월 5일부터 12월 10일까지(토•일요일을 포함 6일간) 이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지난 4월에 실시된 국회의원 총선때는 마운트 프로스펙트 소재 한울종합복지관 북부사무소가 투표장소로 이용됐으나 한국 중앙선관위가 이번 대선의 경우는 유권자 등록수가 크게 증가한 점 등을 고려해 좀더 넓은 투표장소를 확보하도록 방침을 시달함에 따라 글렌뷰 커먼스가 선정됐다고 시카고 선관위는 설명했다.(문의: 312-676-2195~6, 이메일: chicago@nec.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