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야권 청년모임 ‘미래를 여는 2030’
2012-11-15 (목) 12:00:00
UC버클리 학생 중심으로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후보의 단일화를 촉구하는 모임이 조직됐다.
이들은 ‘미래를 여는 2030’으로 정식 발족할 예정이며 워싱턴 DC지역에 본부를 두고 있다.
이들은 두 후보에 보내는 편지글 형식의 성명서에서 “두 분의 연대가 앞으로 대한민국의 5년, 그 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면서 “힘든 결단이었을 만큼 단일화 과정에서도 국민의 마음에 귀를 기울여서 ‘아름다운’ 단일화를 이뤄내고, 이 힘으로 정권교체까지 이어가주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이들은 페이스 북과 트위터, 시민단체의 네트워크를 통해 이 성명서를 전하고 있으며 동시에 ‘미래를 여는 2030’ 가입을 위한 서명도 받고 있다.
문의 fk0625@gmail.com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