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타주 한인회장 초청 간담회

2012-11-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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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회 주최, 중서부 대학생 대표도 참석

타주 한인회장 초청 간담회

사진: 3일 열린 시카고 한인회 주최 간담회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시카고 한인회(회장 김종갑)가 LA, 뉴욕, 중서부지역의 한인회장들을 초청해 3일 간담회를 가졌다.
LA, 뉴욕, 보스턴, 디트로이트 등 각 지역 한인회장 9명은 이날 한인회관에서 ▲독도•동해지키기 세계 본부 및 각 지부 설립 협조 ▲한•미 양국대선 참여율 제고방안 ▲재외동포 권익 개선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이들은 ▲독도•동해지키기 세계본부 NGO를 시카고에 결성 ▲각 지역 한인회는 재외선거 투표율 제고 위해 노력 ▲50세 이상 재외동포 이중국적 허용과 대통령 직속의 새로운 재외동포 관리기관 설립 촉구 ▲동포사회의 평통 인선 및 정부 포상 추천에 한인회가 주도적으로 참여 등의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서부지역 대학생 대표 10여명도 참석했다.<장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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