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커뮤니티 성원에 감사”

2012-10-3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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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렌 현대’30일 현대차 딜러 25주년 기념식

“한인커뮤니티 성원에 감사”

사진: 로렌 현대가 현대자동차로부터 딜러 25주년을 기념하는 자동차 모형을 전달받은 후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왼쪽부터 데이빗 최 총괄매니저, 휴 비티 현대차 중서부 책임자, 데니스 도지 대표)

글렌뷰 타운내 ‘로렌 현대’가 30일, 현대자동차 시카고 딜러 2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현대자동차의 휴 비티 중서부지역 총책임자가 로렌 현대의 데니스 도지 대표와 데이빗 최 총괄 매니저에게 현대자동차 모형을 증정하며 지난 25년간 딜러로서 많은 발전을 이룩한데 대해 감사를 전했다. 도지 대표와 데이비드 최 매니저는 로렌 현대의 초창기 멤버로, 25년 동안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현재의 성공적인 지점으로 성장시킨 주역이다.
최 매니저는 “25년전 당시 잘 알려지지 않은 현대라는 브랜드를 지켜내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언젠가는 우리 기술이 월등해지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지금까지 오게 됐다. 이제는 세계의 차들과 나란히 하는 한국 차가 매우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더 많은 발전을 하리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또 “유능한 한국인 딜러와 정비사가 함께하고 있다. 영어문제로 고민하지 말고 언제든 찾아주길 바란다. 워런티와 정비에 있어서도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지 대표는 “좋을 때나 나쁠 때나 지난 25년간을 좋은 파트너로 함께 해온 현대차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에게 더 좋은 서비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현대자동차의 휴 비티 중서부 책임자는 “많은 현대 딜러가 있지만 로렌 현재는 특히 우수하다. 서비스와 고객관리에 있어 25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온 것처럼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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