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J 레스토랑서 요리사 폭행당해

2012-09-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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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소재 레스토랑에서 요리사가 무차별 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는 24일 오후 11시20분께 마운트 비스타 드라이브에 위치한 레스토랑 앞에서 잠시 휴식하던 중 신원을 알 수 없는 용의자에게 폭행을 당했다.
알버트 모랄레스 경관은 “출동 당시 피해자는 무차별 폭행으로 피를 심하게 흘리고 있었다”면서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에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도주한 용의자의 신원 및 범행 동기를 수사 중에 있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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