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부터 3일간 홍콩에서 열려
▶ 내년 예산 25만 6천달러 책정
글로벌어린이재단(총회장 정경애)은 지난 9월 21일 부터 23일 까지 창립14주년 총회를 홍콩에서 개최했다.
21일 기금모금 만찬에는 35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조연설은 홍콩 법무 장관을 역임한 렁 오이 시 엘시씨가 어린이 보호를 위한 법률을 최근 법조계 동향으로 맞추어 강연을 했다.
22일 열린 총회에서는 2013년 예산안 및 사업 계획안 인준등이 있었다.
2013년 후원하는 예산으로 저개발 도상국의 어린아이들의 결식아동 구제사업, 그리고 본국의 저소득층 아이들의 공부방 후원과 장애아동들을 위하여 총 25만 5,700달러를 책정했다.
제15차 총회는 2013년 7월 워싱톤/ 버지니아에서 열릴 예정이다.
글로벌어린이재단은 1998년 워싱턴 DC 지역에서 창립되어 현재 국제적인 자선기관으로 성장했으며, 현재 미국 전역과 캐나다의 17개 지부와 아시아 지역의 일본, 한국, 홍콩 3개 지부등 총20개 지부에서 4,000여명의 회원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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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열린 글로벌 어린이재단 14주년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 글로벌 어린이 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