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V봉사회서 골다공증검사∙독감예방접종

2012-09-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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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토퍼 심 원장 등 ‘의료진 봉사’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관장 이현아)는 21일 산호세 한미노인회(회장 이금례)와 공동주최로 무료 독감예방접종, 골다공증 검사를 실시했다.

골다공증 검사를 주도하고 독감예방백신을 기증한 크리스토퍼 심 원장은“평소 섭생 주의, 정기적인 운동, 금연, 절주 등을 통해 뼈의 건강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좋다”며 골다공증의 원인, 증상, 치료, 예방법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개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의료진의 선행을 보였다.

한편 정숙경, 최미순 간호사도 60여명의 시니어, 저소득층에게 독감예방백신을 자원봉사로 접종해주었다.


이현아 관장은“무보험자들을 위한 의료혜택의 기회를 더 넓히도록 노력하겠다”며“의사, 간호사, 한의사 등 의료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다음 무료 독감예방접종은 10월 19일(금) 박미란 의료원의 기증과 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408)920-9733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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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심 원장이 21일 SV봉사회에서 자원봉사로 실시한 골다공증 무료검사와 독감예방접종에 시니어, 저소득층이 참여, 서비스를 받고 있다. <사진 SV한미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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